스포츠이명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가 KBO리그 역대 최다 연봉 삭감 기록을 썼습니다.
KIA는 2019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들과 계약을 마무리했는데, 윤석민은 지난해 연봉 12억 5천만원에서 KBO리그 역대 최다인 10억 5천만원 삭감된 2억원에 재계약했습니다.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2015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90억원에 KIA로 돌아온 윤석민은 수술과 재활 등으로 FA 자격 재취득에 실패하며 불명예 기록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