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명진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던 애틀랜타의 소로카 선수가 6이닝 2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소로카는 토론토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8개를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이 2.41에서 2.44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10승 3패를 기록한 소로카는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순위에서 2.00의 류현진과 2.41의 셔저에 이어 3위로 밀려났습니다.
소로카는 현재 다승 공동 32위, 최다 탈삼진은 71위에 올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