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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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새벽까지 눈…'입춘'에 최강한파
봄을 여는 절기 입춘날인데 수도권은 겨우내 보기 어려웠던 눈이 뒤늦게 내려왔습니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신촌은 조금 전까지 오던 눈과 비가 대부분 잦아들었는데요. 서울과 경기 북부는 눈구름의 영향권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기 남부 등 내륙 쪽으로 눈구름...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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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버텼던 호날두…"1명당 37만 원 배상 판결"
지난해 우리나라에 왔던 축구스타 호날두 선수, 정작 경기엔 나오지 않으면서 이른바 '노쇼' 논란이 불거 졌죠. 당시 축구 팬들이 경기 주최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팬들에게 각각 37만 원씩 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세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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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배기 아이 던지고 내동댕이쳐놓고…"놀이였다"
대구의 한 어린이 집에서 보육 교사가 두 살배기 아이들을 집어 던지는 등 학대 정황이 확인 됐습니다. 해당 교사는 학대가 아니라 "놀이 였을 뿐"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지난 1월, 대구의 한 어린이집. 우는 아이...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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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음주단속 '주춤'…비틀대다 요금소 충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일제 음주단속이 멈춘 사이 또 음주운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 승용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부산항대교 요금소 방호벽을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류제민 기자입니다. 오늘 새벽 부산...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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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간다] 요양원 땅 파자 '유골'이…흙 버릴 때 같이 버려라?
◀ 기자 ▶ , 인권사회팀 김아영 기자입니다. 한 복지재단이 노인요양시설을 짓다가 우연히 여러 점의 유해를 발견하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가족들을 찾아 유해를 돌려주기는커녕 공사만 서두른 셈인데요. 당시 공사 현장 관계자들은 건축주로부터 유골을 버리라는 지...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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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휴업' 유치원·초중고 372곳…자가격리 학생 1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우려로 휴업에 들어간 학교와 유치원은 전국 372곳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유치원 267곳, 초등학교 59곳, 중학교 23곳, 고등학교 22곳, 특수학교 1곳이 예정돼 있던 수업을 하지 않고 문을 닫았다고 ...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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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태우고 온 中 여객기…"관광 제주 멈췄다"
제주에서는 비자 없이 입국 할 수 있는 '무사증 입국 제도'가 오늘부터 전면 중단됐습니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승객들이 뚝 끊기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썰렁한 모습이었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공항 국제선 입국장이 텅 비어 있습니...
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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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용입국 첫 날…"오래 걸려도 안전 위해 수긍"
오늘 새벽 0시부터 인천 공항에선 중국에서 들어오는 탑승객들을 상대로 전용 입국장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중국 현지에선 모두 여든다섯 편의 항공기가 들어왔는데요. 인천공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기주 기자! ◀ 기자 ▶ 예, 인천공항 입국장에...
이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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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격리' 2번 환자…"당장 퇴원 가능한 상태"
이번엔 다른 확진자들의 상태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두 번째 확진자의 경우에 증상이 호전이 돼서 퇴원이 임박했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언제쯤 퇴원을 하게 될지, 취재 기자를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임상재 기자! ◀ 기자 ▶ 네, 국립중앙의료원에...
임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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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손잡이에 '바이러스 씨앗'…"최대 5일간 생존"
바이러스가 주로 비말, 즉 침방울을 통해서 옮긴다고 하는데 중국 당국이 그 동안의 감염 사례를 추적하다 확진자의 집 문고리에서 이 바이러스의 씨앗을 발견 했습니다. 그러니까 직접 마주하지 않아도 집안 집기나 휴대 전화 같은 데 묻어 있는 침 방울을 만져서 ...
정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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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 '거부'하면?…"위치 추적해 강제 격리"
이제 일상과 밀접을 구분하지 않고 검역 당국이 정한 기준에 해당하면 모두 '접촉자'가 되고 오늘부터 이 접촉자들은 자가에서 격리 조치됩니다. 만약 일부 접촉자들이 "과잉 조치"라면서 거부 의사를 밝힐 경우엔 경찰력을 동원해서 강제 격리할 수도 있습니다. 윤...
윤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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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들 병원 '전전'…면역력 약한 환자들 어쩌나
일본에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은 12번째 환자의 접촉자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그 수가 6백 60명을 넘었습니다. 특히 이 환자도 16번 환자처럼 병원을 여러 차례 방문했는데 면역력 약한 환자들이 모여 있는 병원이 오히려 감염 가능성이 더 크다는 우려가 나오...
전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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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동선…"일단 알려야" vs "정확하게 알려야"
지난 5번 환자처럼 16번 환자에 대한 신상 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됐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자체는 지역 사회 주민들한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차원에서 오히려 감염자의 정확한 신상을 공개하는 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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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 다녀왔는데 또 감염…검역망 '사각지대'
중국이 아닌 나라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일본에서 들어온 12번째 환자 이후 두 번째입니다. 그럼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나라에서 들어오면 모두 중국 수준으로 검역을 해야 하는 건지, 전문가들은 그래야 한다 하고 검역 당국은 현재로선 그럴 ...
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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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했던 병원 폐쇄…전남대병원서 격리 치료 중
이 환자는 입국한 이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까지 실려갈 정도였지만 현재는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병원을 연결해서 환자 상태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종훈 기자, 몸 상태가 상당히 안 좋았던 것으로 아는데 지금은 호전되고 있다면서요? ◀ 기자 ▶ 네...
우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