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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김기태 전 KIA 감독,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로 선임
입력 | 2021-11-13 13:42 수정 | 2021-11-13 13:42
김기태 전 KIA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코치로 선임됐습니다.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일본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요미우리가 1군 코칭스태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김기태 요미우리 2군 수석코치가 1군 타격코치를 맡는다고 전했습니다.
2017년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을 이끈 김 전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코치 생활을 했던 요미우리의 2군 수석코치로 부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