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허구연 해설위원, KBO 차기 총재 후보 선출‥'야구인 출신 최초'

입력 | 2022-03-11 14:43   수정 | 2022-03-11 14:45
허구연 MBC 해설위원이 야구인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로 추대될 전망입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대표와 KBO 사무국은 오늘 야구회관에서 열린 제4차 이사회에서 새 총재 후보로 허구연 위원을 추천했습니다.
최고 의결 기구인 구단주 총회를 통해 허구연 위원이 제24대 총재로 선출되면, 지난달 8일 중도 사퇴한 정지택 전 총재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 31일까지 KBO 총재직을 수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