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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세계적 유니콘 기업 대거 탄생하도록 뒷받침"

입력 | 2023-02-02 16:01   수정 | 2023-02-02 16:03
윤석열 대통령이 ″과학기술, 디지털 분야 혁신 스타트업 중에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들이 대거 탄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미국 ′CES 2023′ 혁신상을 받은 기업인 40여 명과 만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유치와 투자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첨단 과학기술과 디지털 기반의 혁신에 국가 경쟁력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미래 생존이 걸려있다″며 ″우리 벤처 스타트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보여준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나 공정하게 기술의 혜택에 접근할 기회를 누리고 더 나아가 우리 국민과 세계 시민의 자유와 복리를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통령이 언급한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원이 넘고, 창업한 지 10년이 채 안 된 비상장 기업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