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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아파트에서 불‥담뱃불 원인 추정
입력 | 2024-01-18 15:27 수정 | 2024-01-18 15:27
오늘 아침 7시쯤 서울 방화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9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70대 여성 등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스프레이형 살충제에 옮겨붙었다는 14층 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