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프로야구 한화, FA 내야수 하주석과 1년 최대 1억 1천만원 계약

입력 | 2025-01-08 17:50   수정 | 2025-01-08 17:50
자유계약선수, FA 자격을 얻은 프로야구 한화의 내야수 하주석이 원 소속팀과 재계약 했습니다.

한화는 하주석과 1년 간 보장 금액 9천만 원, 옵션 2천만 원 등 총액 1억 1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화 구단은 ″내야 선수층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고 환영했고 하주석은 ″팀 전력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신인선수 드레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하주석은 통산 875경기에 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