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경제
오해정
코스피 불장에 마통 잔액 3년 4개월만 최대
입력 | 2026-05-10 17:49 수정 | 2026-05-10 17:59
국내 증시 활황 속에 주요 시중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개인이 5대 은행에서 실제 사용한 마이너스통장 금액이 40조 5천여억 원이었고, 특히 코스피지수가 급등한 4월 말 이후 불과 3 영업일 만에 7천 152억 원이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