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함께한 김혜경 여사가 배우자 프로그램인 ′인공지능 시대 아동 보호′ 세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개최국 프랑스의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김 여사는 프랑스 중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타국 정상 배우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와대는 김 여사가 프랑스의 미성년자 보호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청소년 보호는 개별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지혜를 모아 협력하길 기대한다″ 밝혔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