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강나림

'내란 우두머리' 오늘 1심 선고‥윤석열 점심식사 후 법정 출석

입력 | 2026-02-19 10:16   수정 | 2026-02-19 10:16
오늘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법원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오늘 수용자에게 점심으로 잔치국수와 핫바, 국수용 김치 등을 제공합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점심을 먹은 뒤, 선고가 진행되는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차를 타고 출발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은 선고기일에 출석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