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재원

복면 쓰고 GPU 1600만 원어치 훔쳐‥경찰, 용의자 추적 중

입력 | 2026-02-22 21:02   수정 | 2026-02-22 21:12
경기 평택의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한 남성이 그래픽처리장치, GPU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입니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 부품 매장에 복면을 쓴 남성이 유리문을 깨고 침입해 GPU 2개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이 훔친 GPU 가격은 시가로 총 1천6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