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재인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 신호 장애가 발생해 급행열차 운행이 약 2시간가량 중단됐습니다.
운영사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오늘 오전 10시 22분쯤 종합관제센터의 신호 설비에 이상이 발생해 급행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개화역에서 중앙보훈병원역까지 9호선 모든 구간에서 한동안 일반열차만 운행됐습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오전 11시 17분 임시 복구를 마치고 안전 여부를 확인한 뒤 낮 12시 17분쯤 김포공항역에서부터 순차적으로 급행열차 운행을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