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재인
오늘 오전 10시 반쯤 충남 논산시 논산천안고속도로 연무IC 근처 램프 구간에서 과산화수소를 실은 16.5톤 탱크로리가 보호 난간을 뚫고 나가 도로 밖 경사로의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탱크로리에 있던 과산화수소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구간에서 차량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며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