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우

경기 광주 빌라 화재로 70대 여성 심정지 이송

입력 | 2026-05-05 21:47   수정 | 2026-05-05 21:48
오늘(5일) 낮 2시 50분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4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에 혼자 거주하던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무선 청소기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는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