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박솔잎
오늘 저녁 9시쯤 경북 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진남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14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뒷차 운전기사인 50대 남성이 복부 출혈 등 중상을 입었고, 앞차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왼쪽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약 30분간 창원 방면 도로 두 개 차로 중 한 개 차로가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