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태운

여자배구 GS칼텍스, 실바 활약 앞세워 흥국생명 꺾고 플레이오프행

입력 | 2026-03-24 22:26   수정 | 2026-03-24 22:26
여자배구 사상 처음으로 열린 준플레이오프에서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단판 준플레이오프에서 42득점을 몰아친 외국인 선수 실바를 앞세워 흥국생명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

정규시즌 막판 극적으로 3위에 올랐던 GS칼텍스는 오는 26일부터 2위 팀 현대건설과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