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양키스전 2루타‥시즌 첫 안타

입력 | 2026-03-29 14:51   수정 | 2026-03-29 14:51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2루타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지만 팀의 개막 3연패를 막진 못했습니다.

이정후는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말 상대 선발 윌 워렌으로부터 2루타를 때려냈습니다.

개막 3경기 만에 안타를 친 이정후는 후속 타자의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했고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에 1대 3으로 져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