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손흥민이 공격포인트 없이 침묵한 가운데 미국 프로축구 LAFC가 리그 첫 연패를 당했습니다.
손흥민은 산호세와의 리그 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고, 팀도 1대 4로 패했습니다.
산호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동료 베르너는 후반 1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난 포틀랜드전 패배 포함 리그 첫 2연패를 당한 LAFC는 사흘 뒤 콜로라도와 홈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