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태운

이강인 합류로 축구대표팀 '26명 완전체'‥곧장 팀 훈련 소화

입력 | 2026-06-02 08:24   수정 | 2026-06-02 08:24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에 미드필더 이강인 선수가 합류하면서 26명이 처음으로 모두 모이게 됐습니다.

이강인은 대표팀 사전캠프 훈련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트레이닝센터에 도착해 곧바로 팀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이강인은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일정을 소화하면서 대표팀 인원 중 가장 늦게 팀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4일 오전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월드컵 1·2차전이 열릴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