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월드컵] '추가시간 극장골' 가나, 파나마 상대 1-0 승리

입력 | 2026-06-18 10:26   수정 | 2026-06-18 1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가나가 경기 막판 터진 극장골을 앞세워 파나마에 승리했습니다.

가나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정규 시간 내내 득점 없이 맞서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이렌키의 결승 골로 1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가나는 앞서 크로아티아를 4 대 2로 꺾은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