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이번 이란 전쟁에서 첨단 무기를 잇달아 투입하고 있는 미국이 차세대 장거리 정밀타격 미사일 ′프리즘′을 처음으로 실전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5일 소셜미디어에 ″사상 처음으로 장거리 정밀타격 미사일, 프리즘이 ′장대한 분노′ 작전을 통해 실전에 투입되며 독보적인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즘은 기존 주력 중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를 대체할 무기체계로, 사거리가 500km에 달하며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 등에 장착해 지상 목표물은 물론 해상 정밀 타격까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