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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백악관, '45일 휴전안에' "아이디어 중 하나‥트럼프 승인 아직"
입력 | 2026-04-07 00:12 수정 | 2026-04-07 00:15
백악관 측은 이란과 45일간 휴전을 하는 중재안과 관련해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승인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AFP통신은 현지시간 6일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장대한 분노′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하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AP통신은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하는 중재안이 미국과 이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