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대강' 이어 지류·지천 대대적 정비

입력 | 2011-04-14 09:39   수정 | 2011-04-14 10:18
환경부와 국토해양부, 농식품부 등 3개 부처는 4대강 사업에 이어 오는 2015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4대강의 지류ㆍ지천 5천500km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는 내용을 담은 ′지류살리기 종합계획′을 마련, 지역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5일 청와대에 보고한 뒤 기본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