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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 2018-03-16 20:00 수정 | 2018-03-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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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리온 그룹이 지난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 측에 당선 축하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건넨 정황을 MBC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오리온의 한 전직 임원은 수개월 동안 임원 월급 일부를 떼는 방식으로 현금 1억 원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검찰은 2012년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하고도 수사는커녕 조서에서도 관련 내용을 빼 은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 앵커 ▶
검찰이 구속 영장 청구를 검토하는 가운데, 이 전 대통령 측도 구속을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기소된 뒤 재판 과정에서 사실 관계를 다퉈보겠다는 전략입니다.
◀ 앵커 ▶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을 석방하기로 북미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유엔 대표부와 미국 국무부가 뉴욕 채널을 통해 석방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단독취재했습니다.
◀ 앵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무장관에 이어 맥 마스터 국가안보 보좌관도 교체할 거란 보도가 나왔습니다.
우리 정부와 북미정상회담을 긴밀하게 논의해왔던 인물인데, 백악관은 정상 회담 준비에는 전혀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채용비리로 강원랜드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를 정부가 모두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랜드 노조와 일부 면직 대상자들은 부당해고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앵커 ▶
현대자동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구직자들에게서 거액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대차 직원까지 가담했는데, 피해자는 22명 피해액은 10억 원이 넘습니다.
◀ 앵커 ▶
올해 강남권 아파트 첫 분양에 2만 명 넘는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중도금 대출을 금지한 정부 대책으로 자산가들만 시세 차익을 보게 됐다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강남 분양 시장이 과열될 경우 정부의 추가 대책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