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선영 캐스터

[날씨] 6.13 지방선거일 '맑음'…자외선 주의

입력 | 2018-06-12 20:47   수정 | 2018-06-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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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지방선거가 치러지는데요.

과연 날씨는 어떤 날씨가 당선될까요?

비와 벼락 그리고 미세먼지 등 다양한 날씨 후보들이 나와있는데요.

이번 6.13 지방 선거인 날씨는 맑음이 당선됐습니다.

미세먼지 후보와도 압도적인 차이로 당선되면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기온은 좀 올라도 그늘에서는 선선한 바람이 부니까요.

일찌감치 투표하시고 좋은 날씨 만끽하시면 되겠네요.

자외선 수치는 온종일 매우 높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잘 발라주셔야겠고요.

동풍이 부는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수 있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저녁까지 일부 동쪽 지역에 내리던 약한 소나기는 대부분 잦아들었습니다.

밤사이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만들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오늘과 대체로 비슷합니다.

서울 17도가 예상 되고요.

낮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한낮에 광주는 30도까지 오르겠고 대구는 26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구름만 지나면서 예년 이맘때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