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예고] 시청자가 뉴스를 선택한다!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입력 | 2018-07-15 20:34   수정 | 2018-07-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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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에는 저희 뉴스 변화와 관련된 소식을 한 가지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기사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뉴스데스크에서 소개하는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라는 코너를 내일(16일)부터 선보이게 되는데요.

인터넷 방송은 지난주에 시작을 했고요.

미리 한번 보시죠.

◀ 영상 ▶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마리뉴의 김경호, 임경하 기자입니다.

투표를 하셔서 기사 3개를 꼽으면요.

기사 3개를 뉴스데스크에서 저희가 조금 더 정리를 해서 소개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기사를 선호하시는지 저희가 잘 모르기 때문에

네, 맞아요.

좀 알고 싶어서…

′초등학생 머릿니 비상′입니다.

이 난 적 있어요?

저는 이 난 적 있어요.

어렸을 때.

쏭쏭쏭 님이 니재은이라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쨌든 소비자들의…

왕종명 교수님, 언제 휴강하냐고…

알겠습니다. 이런 거군요. 되게 산만하네요.

′학부모의 심정이 전해져 시험지를 유출했다…′

어머나, 진짜 말도 안 된다.

이용 선수가 축구 경기에서 공을 세게 맞은 거죠.

어딘가 주요 부위에…

어느 정도 고통이에요?

아…

이렇게 새로운 포맷으로도 저희가 뉴스를 전해드릴 수 있어서 되게 설레고.

소셜미디어 MBC뉴스 계정으로 오시면 저희 마리뉴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의 화나요, 좋아요, 슬퍼요 기사를 고르니까요.

당일 저녁 뉴스데스크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지 않도록 꼭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

마리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