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재훈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 2018-10-26 20:00   수정 | 2018-10-2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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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사법농단의 ′핵심′이라고 불리죠.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구속이냐 아니냐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10시간째 영장실질심사 중인데요.

◀ 앵커 ▶

네, 오늘(26일) 임 전 차장이 구속되면 그 윗선에 대한 수사 속도도 빨라질 것 같고요.

반대로 기각이 되면 국회에서 추진 중인 특별재판부가 힘을 받을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이 특별재판부가 지금 큰 쟁점이죠.

사법농단 관련 영장을 줄줄이 기각하는 법원에 과연 계속 재판을 맡길 수 있느냐, 그래서 특별검사 같은 특별판사를 두자는 건데요.

◀ 앵커 ▶

하지만, 국회에서 재판에 관여하는 선례를 만들면 우리 삼권분립 원칙을 깨는 게 아니냐는 반대의 목소리도 물론 있습니다.

다각도로 짚어보겠습니다.

◀ 앵커 ▶

요즘 흉흉한 뉴스 전해드릴 일이 참 많습니다.

부산에서 일가족 4명이 피살된 채 발견됐는데 숨진 손녀의 전 남자친구가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렇습니다.

헤어지자는 요구에 앙심을 품고 보복을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이별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 자행하는 범죄인 만큼 공포도 더 크겠죠,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앵커 ▶

대학원 시험 볼 땐 아버지가 면접관, 들어가니 아버지가 지도교수, 아버지 과목은 모두 ′에이 플러스′를 받은 학생이 있습니다.

◀ 앵커 ▶

이런 특혜가 있을 수 있느냐, 동료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교수 아버지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앵커 ▶

저희가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청자들께서 한 번 판단해보시죠.

뉴스 하러 갈까요?

◀ 앵커 ▶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