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고하연 리포터

[이 시각 세계] 중국, 폭설 한파에 10명 사망

입력 | 2018-01-06 06:42   수정 | 2018-01-0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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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후이 성 등 중동부 지역에 폭설이 쏟아져, 10명이 숨졌습니다.

가옥 6백여 채가 무너지거나 파손됐고 우리 돈 836억 원 상당의 농작물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겨울 태풍 엘리노어가 덮친 프랑스에선 강물이 넘치고 산사태가 잇따라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프랑스 알프스 산간 지대에는 눈사태 경고가 발령돼 스키리조트 대부분이 폐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