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어둠 속에 빛나는 '풍경화'

입력 | 2018-02-12 06:49   수정 | 2018-02-12 06:5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사람의 몸을 캔버스 삼아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그리는 예술가가 화제입니다.

자외선 조명 아래서 모델의 몸을 도화지 삼아서 무언가를 그리는 이 남성.

그의 손이 분주하게 움직일수록 모델의 등에는 강렬한 번개가 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이 환상적인 그림은 미국 출신의 사진가이자 화가인 존 퍼플던 씨의 솜씨입니다.

야광 페인트로 사람의 몸을 화폭 삼아서 이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의 명소를 그리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배경 그림과 인체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서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