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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이 순간만 기다렸다" 안내요원의 반전 댄스
입력 | 2018-04-09 06:50 수정 | 2018-04-0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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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별별영상>입니다.
하프타일 이벤트에서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 주인공이 있습니다.
반전 댄스 실력으로 관중을 사로잡은 안내요원부터 만나 보시죠.
미국 프로농구 휴스턴 로케츠의 홈경기장인데요.
카메라에 비친 안내요원, 주뼛주뼛하더니 숨겨온 끼를 발산합니다.
하지만, 언제 그랬느냐는 듯 이내 정중하고 근엄한 자세로 돌아온 안내요원.
하프 타임 도중 관객들을 위한 댄스 이벤트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건데요.
못내 아쉬웠던 방송국 카메라맨이 다시 그를 비추자 남다른 쇼맨십과 경쾌한 춤사위로 하프 타임을 장악하는데요.
이렇게 흥이 넘치는데 카메라가 그냥 지나쳤더라면 정말 서운할 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