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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리포터
[이 시각 세계] 영국 여왕 생일 맞아 왕실 가족 총출동
입력 | 2018-06-11 06:18 수정 | 2018-06-1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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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2살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맞아 지난 주말 영국 왕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영국 여왕이 마차를 타고 등장하고, 이어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해리왕자 부부 등 왕실 가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여왕의 92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1천여 명의 영국 근위기병대가 축하 퍼레이드인 군기분열식을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이어 런던 상공에서는 영국 공군의 공중분열식도 펼쳐졌습니다.
모든 왕실 가족이 총출동했지만, 올해 97살인 여왕의 남편 필립공은 행사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