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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솔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유재석, 8년 만에 둘째 얻어…"건강한 딸"
입력 | 2018-10-20 06:56 수정 | 2018-10-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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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 씨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아내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어제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는데요.
첫 아들 지호 군을 얻은 지 8년 만의 경사로, 유재석 씨는 무척 기뻐하며 가족을 보필하고 있다고 하네요.
배우 유지태·김효진 부부도 내년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됩니다.
김효진 씨가 첫 아들을 출산한 지 4년 만에 둘째를 가져 현재 임신 3개월차 라고 하는데요.
김효진 씨는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고요.
남편 유지태 씨는 MBC 새 드라마 ′이몽′으로 내년 안방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