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유승민 리포터

[이 시각 세계] 美 7살 꼬마 유튜버, 지난해 244억 벌어

입력 | 2018-12-05 07:00   수정 | 2018-12-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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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수익 창출까지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미국의 한 7살 꼬마는 유튜브 덕분에 지난해 무려 244억 원을 벌었습니다.

주인공은 장난감 소개 채널 ′라이언 토이스리뷰′를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 라이언 군인데요.

새 장난감이나 제품 등이 나오면, 뜯어서 조립하거나 시연하는 영상을 3년 전부터 올려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팔로워만 1천 730만 명.

영상 앞에 붙은 광고는 수익으로 이어졌고요.

온라인을 넘어선 인기 덕분에 장난감과 의류를 취급하는 브랜드까지 만들어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