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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명 캐스터
[날씨] 꽃샘추위 계속…주 중반 이후 온화
입력 | 2019-04-02 09:43 수정 | 2019-04-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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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군항제에 이어서 이번 주에서는 서울에서도 벚꽃축제가 시작되는데요.
다른 거는 몰라도 하늘 표정과 공기 질만큼은 딱 오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서울의 가시거리 20km 안팎으로 시원하게 트여 있고요.
초미세먼지농도는 서울 동작구가 8마이크로그램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에 이어서 내일까지도 공기는 청정하겠습니다.
마음 놓고 나들이 즐기기에는 아직까지 공기가 좀 차갑죠.
꽃샘추위가 지속되면서 오늘 아침도 내륙 곳곳이 영하권으로 시작했는데요.
낮 동안에도 바람이 차가울 것으로 보여서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부가 돼서야 이맘때 봄기운을 회복하겠고요.
일요일에는 중부지방과 전북 지방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어서 나들이계획에 참고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은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고요.
경북 내륙뿐 아니라 그 밖의 지역도 차츰 건조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12도, 부산이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