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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카이스트 문지캠퍼스 화재…소방관 2명 부상

입력 | 2019-05-24 09:38   수정 | 2019-05-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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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 새벽 1시 반쯤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문지캠퍼스의 10층짜리 건물 4층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50제곱미터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손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