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맞수다] 안철수 "모든 것 수용"…그런데 실무진 말은 다르다?, 야당 서울시장 단일화 전망은?
입력 | 2021-03-19 15:00 수정 | 2021-03-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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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힘 요구 전격 수용..22일까지 단일화″
=국민의힘 ″안철수와 실무협상팀 결 달라..보여주기인가″
=유선전화 사용자 여론조사 포함..승패에 변수?
=단일화 협상 결렬..김종인 위원장 탓?
=조해진 ″설문 내용상 보면 국민의 후퇴된 안″ ″오-안 둘 다 단일화 기본이 안돼 있어″
=조해진 ″정권 심판 실패하면 둘 다 역적 돼″
=박주민 ″LH 대책 구민신뢰 회복, 흐름 바뀔 수 있어″
=박주민 ″안-오 지지그룹 성향이 달라, 지지층 결집까지는 어려운 형국″
=주호영 ″단일화, 선거운동 시작 전 24일까지 이뤄야″
### 박영선, 박원순 피해자에 사과
=′피해 호소인′ 불렀던 고민정 캠프 대변인직 내려놓고, 진선미, 남인순 공동 선대본부장 사퇴
=오세훈에 대해서는 내곡동 땅 ′셀프보상′ 의혹 거듭 제기 공세
###재보선 앞두고 이해찬의 등판..지원 사격?
=이해찬 ″ 윤석열, 스스로 커나가지는 못할 것″
=이해찬 ″ 윤석열 발광체 아닌 반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