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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캐머런 스미스, 디오픈 우승‥'우즈 넘어 코스 최고 성적'

입력 | 2022-07-18 20:51   수정 | 2022-07-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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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캐머런 스미스 선수가 디오픈 골프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합계 20언더파로 우즈를 뛰어 넘어 코스 최다 언더파 기록으로 우승했네요.

월요일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