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수산 리포터

[와글와글] 높이 23미터 다리서 점프‥보스니아 고공 다이빙 대회

입력 | 2022-08-02 06:59   수정 | 2022-08-0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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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3미터 석조 다리 위에서 강물 속으로 용감하게 떨어지는 사람들!

각양각색 다이빙 연기에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는 이곳은?

보스니아 남부의 유서 깊은 도시 ′모스타르′에서 열린 고공 다이빙 대회 현장입니다.

올해로 456회를 맞은 전통의 이 대회는 참가 선수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브리지′를 다이빙대 삼아 강물 속으로 입수하는 건데요.

전 세계 31명의 다이빙 선수들이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했는데,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이렇게 붉은 횃불을 조명 삼아 야간 다이빙 뒤풀이까지 이어졌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