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우선 증시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떨어집니까, 2,500선이 맥없이 무너졌어요.
Q. 지금 코스피 0.48% 올랐다고 하는데, 앞으로 계속 떨어질지 그게 관심이잖아요? 언제까지 떨어질까 저희가 예상해야 될까요?
Q. 우리 증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외국인들의 매수냐 매도냐 이 부분을 주목하셨는데, 정부가 작년 말부터 공매도 전면 금지를 시작으로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추진 같은 각종 증시 부양책을 내놓고 있는데 이게 시장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세요?
Q. 코스피와 동의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삼성전자. 작년 말까지만 해도 새해에 ′9만 전자′가 된다는 장밋빛 전망이 넘쳐났는데요. ′9만 전자′는커녕 ′6만 전자′ 될 수도 있다 지금 이렇게 보이잖아요?
Q. 개미투자자들은 말 그대로 패닉 상태인데요. 올해 어떤 분야를 좀 눈여겨 봐야 할까요?
Q. 부동산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 평당 분양가가 1억이 넘었더라고요. 그런데 또 반면에 비인기 지역에서는 억대로 가격이 뚝뚝 떨어지고 있잖아요? 올해 부동산, ′양극화 심화′로 가는 건가요?
Q. 올해는 부동산을 구입할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도 있습니다. 원자재값 상승으로 공사비가 급등하고 그에 따라 아파트 착공이 급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재개발, 재건축이 줄면 공급 부족으로 집값이 또 요동치게 될 가능성이 있죠. 그럼 결국엔 2~3년 뒤에 집값이 폭등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Q. 집값 전망은 전문가들에 따라 엇갈리지만 하나같이 전세값은 무조건 오를 것이다 이렇게 보던데요?
Q. 올해 우리 경제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거시지표들 짚어 보겠습니다. 새해 초 안정되는 듯 보였던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환율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
Q. 국제유가는 언제쯤 안정될까요?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