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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인/삼성증권
코스피, 美 악재에 하락 2,720선 등락‥SKC 강세
입력 | 2024-04-05 09:39 수정 | 2024-04-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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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뉴욕 증시는 주요 연준 위원의 매파적인 발언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된 점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금요일에 고용 보고서와 다음 주에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가 예정돼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국내 증시도 장 초반 하락세입니다.
이 시각 현재 코프시는 15.15 포인트 하락한 2726.85 포인트로 코스닥은 6.46포인트 하락한 876.44포인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투자 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하는 가운데 장 시작 전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하락세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에 내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량과 함께 유리 소재 기판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리 기판주가 대체로 강세입니다.
SKC가 전날 급등에 이어 장 초반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일본 증시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