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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스트레이 키즈, 8월 미국 최대 음악축제 출연
입력 | 2024-03-21 07:25 수정 | 2024-03-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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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미국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섭니다.
지난해 K팝 가수 최초로 롤라팔루자 프랑스 파리 무대에 오른 데 이어, 2년 연속 초청받은 건데요.
롤라팔루자는 지난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미국은 물론 프랑스와 칠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개최되고 있고요.
170개가 넘는 인기그룹이 초청되는데요.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프랑스 파리 무대에 이어 2년 연속 간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롤라팔루자 축제는 오는 8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K팝 아티스트로는, 걸그룹 아이브와 비춰도 출연해 해외 팬들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