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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용
"미-이란 전쟁 임박 징후‥전면전 될 수도"
입력 | 2026-02-19 12:17 수정 | 2026-02-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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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으며, 전면전 양상으로 번질 수도 있다고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분석했습니다.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18일 ″트럼프 행정부는 대부분의 미국 국민이 인식하는 것보다 중동에서의 대규모 전쟁에 한층 가까워졌다″며 ″전쟁이 매우 곧 시작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이번 작전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시작하고 미국이 참여해 이란의 핵시설 등을 파괴한 ′12일 전쟁′보다 훨씬 광범위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