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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 매장 37곳 잠정 중단 2.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돌입‥불만족 시 총파업"

입력 | 2026-05-08 17:00   수정 | 2026-05-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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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37개 매장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나머지 67개 매장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이 중단되는 37개 점포 직원에게는 평균 임금의 70%에 해당하는 휴업 수당이 지급되는데, 근무를 희망할 경우 다른 매장으로 전환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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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청을 무겁게 받아들여, 사후조정 절차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 조정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노동조합 측은 조합원이 만족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경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