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 2026-04-02 20:59   수정 | 2026-04-02 21:0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우리 국민 탓도, 우리 기업 탓도, 우리 정부 탓도 아니지만,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위기 극복에 마음을 모으자고 하면 촌스럽고 불편하다는 이들도 있겠지만, 아마 그것이야말로 이 나라가 지금껏 숱한 위기를 이겨내온 원동력이었을 겁니다.

◀ 앵커 ▶

폭풍우가 닥쳤고 끝을 알 수 없으니, 일상에서부터 마음을 모을 때인 것 같습니다.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