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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5-10 20:33   수정 | 2026-05-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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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임직원들의 땀이 있었지만, 그 뒤에는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지원 등 국가의 전폭적인 뒷받침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를 오너만의 것도, 직원들만의 것도 아닌 ′국민기업′이라고 부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어떤 기업도 국민의 이익과 신뢰를 외면한 채 존재하기 어렵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랍니다.

◀ 앵커 ▶

일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