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베이비몬스터 '돌풍'‥K팝 걸그룹 최단 기록

입력 | 2026-01-05 06:56   수정 | 2026-01-0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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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SNS 채널 구독자 1천1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데뷔 1년 9개월 만으로, 역대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인데요.

지난 2024년 4월 공식 데뷔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단기간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SNS 채널 구독자 1천만 명을 넘어서더니, 불과 4개월도 채 되지 않아 구독자 1백만 명을 추가로 확보한 건데요.

지난 10월 미니 2집 ′위 고 업′ (WE GO UP) 발매 후 선보인 수록곡 ′위 고 업′과 ′사이코′(PSYCHO), ′수파 두파 러브′(SUPA DUPA LUV)의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한 뒤 구독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조회수 역시 주목할 만한데, 베이비몬스터 채널에서 총 15편의 영상이 억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첫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무대에 오르기 전 수없이 리허설을 하며 동선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장면 등이 담겼습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8개월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애틀랜타 등 30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