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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베일 벗은 영화 '군체'‥전지현·구교환 출연
입력 | 2026-01-07 06:55 수정 | 2026-01-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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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영화죠.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올해 개봉을 공식 발표하며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저놈들 처음엔 네 발로 걷고 그러다가 두 발로 걷고 진화하고 있는 거 같아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렸는데요.
30초짜리 예고편에선 점점 진화하는 감염자들로 인한 혼란과 공포를 짧지만 강렬하게 담았습니다.
1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영화로 큰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등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지현의 경우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