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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블랙핑크, 다음 달 새 앨범 '데드라인' 발매
입력 | 2026-01-16 07:05 수정 | 2026-01-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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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새 앨범 ′데드라인′과 함께 돌아옵니다.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입니다.
블랙핑크는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습니다.
다음 달 27일 발매할 앨범 제목은 지난해 7월부터 진행 중인 월드투어명과 동일한 ′데드라인′인데요.
블랙핑크는 새 앨범명과 관련해 ″글로벌 팬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한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으로 장식″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를 공개했지만 앨범 단위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처음인데요.
당초 지난해 하반기 새 앨범을 낼 예정이었지만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앨범 발매가 한차례 연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