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스트레이 키즈, 일본 음악 시상식서 '4관왕'

입력 | 2026-03-13 06:53   수정 | 2026-03-13 06:5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등 4관왕에 올랐습니다.

해외 가수로는 이번 시상식의 최다 수상이라는데요.

″I can′t take it no more 모든 걸 안고 달려도 why do I feel hollow 어디에 있어도 고독해져 I′m alone″

스트레이 키즈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뮤직비디오′, ′베스트 3 앨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의 앨범′과 ′베스트 3 앨범′은, 현지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할로우’(Hollow)로 받았는데요.

지난 한 해 동안 앨범 판매 실적을 토대로 각 부문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하니,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에서 얼마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 알 것 같죠.

한편 이번 시상식에선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블랙핑크의 제니와 그룹 투어스, 아일릿 등 K팝 가수들이 대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